라고 생각 하시는 분들...
일단 적어 놓으세요..
그리고는.. 죄송합니다만..60세까지 기다려 주세요..
적어도 지천명의 나이인 50대를 무사히 지내고 나서야,
비로소 남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고 생각하는
기획자의 고집을 이해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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